디슈럼 3일차 오메가몬 획득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NFP입니다.
친구와 우연찮게 디지몬 얘기가 나와서
디지몬 게임을들 찾다가 최근에 출시한 모바일 게임
디지몬업을 해봤는데 그냥 그래픽만 디지몬인 양산형 방치형 게임에 가깝더군요.
디지몬 ip는 참 좋은데 제대로 활용해서 서비스중인 게임이 몇 없는 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이전에 디지몬 RPG와 디지몬 마스터즈도 꽤나 심도있게 열심히 해왔었는데 부족한 무브인터렉티브 (무브게임즈)의 부족한 운영에 많이 실망하고 지쳐서 떠난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21년도에 출시한 디지몬 슈퍼럼블도 똑같이 무브에서 만든 게임인데
첫 출시에 3일정도 찍먹을 하고 아니다 싶어서 접었거든요.
디슈럼은 제 기억속에서도 잊혀진지 오래된 게임이었지만
제가 친구와 디지몬 얘기를 꺼낼 무렵
디슈럼에선 오메가몬을 지급하는 점핑 이벤트 가 진행중이었고
오메가몬을 너무 좋아하니까, 혹시나 해서 한번 시작해서 즐겨봤습니다.

디지몬 슈퍼럼블은 무브인터렉티브에서 2021년도 11월25일에 출시한
턴제 MMO RPG게임입니다.
정확히는 21년도 11월25일은 오픈베타였다고 하며
정식 오픈은 22년 11월24일 이었다고 합니다.
오픈베타로 거의 1년을 운영했군요.




원래 정석 루트로 만드려면 꽤나 많은 시간과 비용 (현금)이 필요한 디지몬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이 게임을 오래 한 것도 아니고 아직까지도 뉴비에 그쳐서 정확하겐 모르지만 얼추 알기론 그렇습니다.
그냥 딸깍하고 바로 주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비교적 쉽게, 메인 퀘스트를 밀다보면
현질 없이 얻을 수 있는 건 좋더군요
특히나 그냥 피규어 용으로 세워만 둬도 흐뭇하게 쳐다볼 수 있어서
소유하고 있는 자체만으로도 뭔가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7월 19일부터 7월21일, 이렇게 3일간 게임을 진행했습니다.
게임을 하며 느낀 장단점이 꽤 많았고
특히 장점보단 단점이 압도적으로 많았는데
시간나면 한번 쯤 정리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작성해볼까 합니다.
개인적으로 모바일이 아닌 PC, 라이브 서비스 게임 중 디지몬 게임을 고르자면 (어차피 선택지도 디알,디마,디슈럼 세개밖에 없지만) 타 게임들은 연식이 오래되기도 했고 디슈럼이 그나마 제일 낫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