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발 제라드
양발 제라드
안녕하세요, 스튜디오 NFP 입니다.
오늘은 어제(26년 4월23일) 패치기점으로 출시된
WG 시즌 중, 좋아보이는 선수 한명을 잡아서 리뷰를 해보겠습니다.

소개 드릴 선수는 WG시즌 스티븐 제라드 입니다.
아이콘 더 모먼트 (TM) 시즌을 제외하고
최초로 양발로 등장한 시즌입니다.

WG 시즌 현재 금카 가격은 기준가 632조로 잡혀있지만,
아직 매물이 풀리지 않아 시세가 형성되지 않은 상태이고

제 주관적인 생각으론 오버롤이 1 더 높은 DCB시즌이
현재 1600조에 형성이 되어있으니
오버롤이 1낮은 양발 제라드(WG 제라드)는
2500조 쯤 풀리지 않을까, 예상해봅니다.

페이스온은 타 시즌과 같은 까까머리 페이스온 입니다.

알밤같이 솟은 머리의 페이스온은 모먼트 시즌만 해당하나봅니다.


모먼트 6카가 2000조 쯤 잡혀있고,
WG 8카를 2500조 쯤 예상한다면속도, 슛, 패스, 수비, 피지컬 등
모든 부분에서 모먼트를 따버리는데요.
모먼트 7카는 현재 9천조라는
말도안되는 가격으로 잡혀있기 때문에
양발 제라드의 보급화가 정말 잘 이뤄진 것 같습니다.


주 포지션이 CM으로 나와서 수비스텟이 아주 살짝 아쉽긴 합니다.
특히 대인수비랑 몸싸움이 퍼포먼스가 살짝 떨어지는 부분이 보이네요.
그래도 저정도 능력치면 경합에서 맥아리없이 나가떨어지는
휴지컬도 아니고, 양발이라는 엄청난 메리트,
헤더도 145로 높은편인데 강뚝까지 달고 있어서
수미로 쓰기에도 좋아보입니다.

잉글랜드 유저라면 수비력이 없는 수준의 중미,공미 선수를
로스바클리, 벨링엄 등
하나 끌어내려서
런드스트럼과 양발 투볼란치를 사용했는데

이제는 WG 제라드 박으면 무결점 양발 투볼란치가 완성되겠네요.
저는 레알 유저라서 양발 볼란치가 무척 부럽습니다.
굳이 양발로 볼란치를 쥐어 짜내려면
크로스나 벨링엄이 있긴 하지만
벨링엄은 가격도 비싼데, 2선에서 활용이 가능한 완성도 높은 육각형 선수를 그 돈 주고 볼란치에 쓰기도 아깝고
크로스는 느리고 수비스텟도 형편없어서
제대로 된 양발 수미는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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