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HR 미첼 살가도 9카 리뷰
26 HR 미첼 살가도 선수 리뷰 (+9카)
안녕하세요, 이번 영상에서는 26히어로즈 시즌으로 처음 등장한
미첼 살가도 선수의 리뷰 영상입니다.
저는 아주 오랜 시간동안 레알 스쿼드를 유지해왔고, 항상 갈락티코 1기 케미를 적용받는 5명의 선수를 끼워 스쿼드를 구성했었습니다.
당시엔 구티도 없던 시절이었는데
친구한테 우스갯 소리고 구티가 양발로 등장하면 지단 빼고 쓸 수 있지 않을까 얘기도 하고, 살가도가 나오면 갈락1기 호카 짝으로 풀백에 써도 되겠다 싶었는데
두 선수 모두 등장했군요.
다만 두 선수 모두 비주류라서 성능이 참 애매한게 아쉽습니다.
심지어 살가도는 갈락티코 1기 멤버인데, 해당 케미는 없고
로스블랑코스 06-07 케미와 로스블랑코스 황금세대 케미만 있어서
갈락티코 케미도 못받는 슬픈 카드입니다.
오버롤에 비해 말도안되게 저렴한 가격에 형성되었는데
항상 가격이 답을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풀백에 쓰자니 급여가 너무 높고, 그렇다고 다른 포지션에 쓰자니
성능 문제가 많아서 어디에 써도 참 애매한 선수였는데
저는 그나마 옵손실이 없는 센백에 써보면 어떨까? 하고 써봤습니다.
레알 센백은 죄다 정신이 나가있어서, 원래 비주류만 써왔거든요
레엠시즌부터 이에로를 써왔는데 늘 반대쪽이 문제였습니다.
지금이야 CU시즌 이에로가 가성비 픽에 주류가 됐지만
예전엔 너무 느려서 안쓰였던 이에로, 저는 확실한 수비맛 때문에 써왔죠
짝으로 칸나바로, 마켈렐레 센백, 카제미루 등등 여럿 써왔는데
키가 작은 센백은 제공권이 없다보니 치명적인 단점이 있었고
카제미루 같은경우는 WS 9카를 사용했는데, 4500조에 팔았지만
성능 자체는 준수한데 가격에 비한 퍼포먼스가 한참 부족하더군요.
말이 길었습니다.
살가도 센백은 2cm 더 큰 칸나바로보다 제공권이 좋은 느낌이었고
수비맛도 더 좋았습니다.
원래 ai가 멍청해지는느낌이라 주포지션이 풀백인 선수를
센백에 땡겨쓰는 풀터백을 엄청 싫어하는데
살가도는 그런 게 딱히 없더군요
그래도.. 성능으로 쓰려면 여러모로 많이 부족한 선수라서
성능으로 사용하신다면 추천드리진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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